[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색 수를 고르는 기준을 색 하나당 값으로 바꿔 보면
아크릴을 처음 들일 때 색 수는 많을수록 좋아 보여요. 그런데 손이 가는 색은 결국 대여섯으로 좁혀지죠. 나머지는 서랍에서 굳고요.
이 구성은 12ml 튜브가 색마다 나뉘어 있고, 12색과 24색 중에서 고르게 돼 있어요. 받아 보면 물감만 들어 있어서 붓과 팔레트, 물그릇은 따로 챙겨야 하고요.
6,800원12색을 골랐을 때 금액이에요. 24색은 12,900원이고,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어 12색만 받으면 9,800원이 나가요. 제주 4,000원, 도서산간 7,000원 추가. 쿠폰과 결제 연동 혜택은 조건이 걸려 있어 금액에서 뺐어요.
색 수를 못 정할 때 ↓
색마다 12ml 튜브
큰 통에서 덜어 쓰는 방식이 아니에요. 쓸 색만 꺼내 짜고 나머지는 상자에 그대로 두면 되죠.
12색과 24색
12색은 6,800원, 24색은 12,900원이에요. 색 하나로 나누면 567원꼴과 538원꼴이 되고요.
3,000원, 한진택배
100,000원을 넘기면 배송비가 빠져요. 제주는 4,000원, 도서산간은 7,000원이 더 붙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크릴 물감, 몇 색짜리로 시작하나요”
24색을 샀는데 대여섯 색만 쓰고 있었다면
지난겨울에 24색을 덜컥 샀는데 손이 가는 색은 대여섯뿐인 경우, 아크릴 입문에서 흔한 그림이에요. 나머지 튜브는 서랍에서 뚜껑째 굳고요.
여기서는 색 수를 먼저 고르게 돼 있어요. 12색이 6,800원, 24색이 12,900원이고 둘 다 12ml 튜브 단위죠.
12ml가 작아 보이긴 해요. 그래도 입문 단계에서는 한 통을 다 쓰고 넘어가는 크기라, 안 쓰는 색이 굳는 일이 줄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물감 종류, 수채 쓰던 손으로 아크릴을 쓰면”
짜 놓은 물감을 팔레트에서 긁어낸 주말이 있었다면
수채만 쓰다 아크릴을 처음 꺼내면 늘 많이 짜게 돼요. 아크릴은 팔레트 위에서 그대로 굳어서, 다 쓰기 전에 긁어내는 일이 생기죠.
작은 튜브는 그 버릇을 막아 줘요. 색마다 12ml씩 따로라 조금 짜고 닫는 리듬이 생기거든요. 판매자 만족도는 100%로 표시돼 있고 한진택배로 와요.
원산지나 제조자까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색마다 튜브가 따로라 쓸 만큼만 짜고 나머지는 닫아 둘 수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크릴 물감 가격, 얼마면 적당한가요”
배송비 때문에 장바구니를 몇 번이나 닫았다면
작년에 싸 보이는 세트를 담았다가 배송비가 또 붙어 금액이 오르고, 그 뒤로 몇 번이나 넣었다 뺐다 했다면 합계로 보는 습관이 생겼을 거예요.
여기 숫자는 이래요. 12색 6,800원, 24색 12,900원, 배송비 3,000원, 100,000원 이상이면 무료. 제주는 4,000원, 도서산간은 7,000원이 더 붙고요.
6,800원에 배송비 3,000원이 붙으면 9,800원이 되죠. 색 하나로 나누면 12색은 567원꼴, 24색은 538원꼴이라 한 번에 24색으로 가면 색당 값이 내려가요.
평일 밤 30분씩 이어 칠하고 싶다면
쓰던 색 튜브만 꺼내 짜고 나머지는 상자에 그대로 둔 채, 평일 밤에 30분씩 이어 칠하는 리듬. 작은 튜브로 시작하는 이유가 거기예요.
되돌릴 방법도 같이 봐 두면 좋아요. 반품과 교환은 받은 뒤 7일 이내에 신청하고, 표시·광고와 다른 경우라면 수령일부터 3개월·안 날부터 30일 안에 신청할 수 있어요. 구매자 귀책이면 3,000원이나 6,000원이 들고, 안내는 010-5534-2510으로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