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물감은 샀는데 붓이 없어서 미루고 있었다면
아크릴을 처음 들일 때 막히는 건 색이 아니에요. 붓은 몇 호를 사야 하는지, 팔레트는 또 따로인지에서 멈추죠. 그러다 보면 주말이 그냥 지나가고요.
아트박스 투영 24색 물감붓세트는 그 멈춤을 줄인 구성이에요. 상자를 열면 24칸 물감과 붓이 같이 있고, 물그릇과 바닥에 깔 종이는 집에서 챙기면 되고요.
4,500원할인 전 5,000원에서 10% 내린 금액이에요.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어 이 세트만 받으면 7,500원, 30,000원 이상이면 배송비가 빠져요. 간편결제 즉시할인은 결제 금액 조건이 걸려 있어 금액에서 뺐어요.
뭘 더 사야 할지 모를 때 ↓
24색이 칸마다 따로
컵 모양 칸 24개에 색이 나뉘어 있어요. 쓰던 칸만 열고 나머지는 닫아 두면 되는 구조죠.
붓이 같이 들어 있음
붓을 따로 고르지 않아도 상자 안에서 한 자루가 나와요. 호수는 밝혀져 있지 않지만, 시작을 미루게 만드는 고민 하나는 줄어들고요.
어린이제품 안전인증 번호
CB111R1027-2001로 인증 번호가 달려 있어요. 원산지는 중국, 제조자는 YIWUWINGS(모모)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크릴 물감, 처음인데 뭐부터 사야 하나요”
헌 붓으로 칠했다가 붓부터 다시 샀던 봄이라면
지난봄에 아크릴만 덜컥 사 놓고 집에 맞는 붓이 없어 헌 수채 붓으로 칠한 적이 있을 거예요. 아크릴은 마르면 붓에 그대로 굳어서, 결국 붓부터 다시 사게 되죠.
이 상자는 그 순서를 뒤집어요. 24색 물감과 붓이 한 번에 들어 있고, 색마다 뚜껑이 따로라 쓰던 칸만 열면 되거든요. 세트값은 5,000원에서 10% 내린 4,500원이고요.
색 한 칸에 몇 ml가 들었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24칸이 따로따로 닫혀 있어서 쓰던 칸만 열고 나머지는 그대로 둘 수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붓 종류, 호수가 너무 많아서 못 고르겠어요”
붓 고르다 창을 닫고 그 주가 지나갔다면
주말에 아이랑 만들기 하려고 붓 종류를 찾다가 호수와 모양이 너무 갈려 고르다 말고 창을 닫는 일, 생각보다 흔해요. 그 주는 그대로 넘어가고 상자는 열리지 않죠.
붓이 함께 오는 구성이면 그 단계가 사라져요. 어린이제품 안전인증 번호가 달린 세트고, 발송은 4일 이내로 잡혀 있어요.
붓 호수를 고를 수는 없어요. 그래도 상자를 열면 붓이 같이 들어 있어서 그날 바로 칠하기 시작할 수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크릴 물감 가격, 아이 쓸 건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큰 통 세트가 수납장에서 굳어 버린 적이 있다면
작년에 큰 통 세트를 사 뒀는데 아이가 두어 번 쓰고 흥미를 잃어 수납장 구석에서 굳어 버린 경우, 다음엔 작게 시작하는 쪽이 맞아요. 흥미가 붙은 뒤에 키우면 되니까요.
값은 4,500원, 배송비는 3,000원이고 30,000원을 넘기면 무료예요. 한진택배로 오고, 품절이나 배송지연이 생기면 결제 금액의 3%가 적립금으로 돌아오고요.
4,500원만 보면 배송비 쪽이 더 커 보이죠. 대신 어린이제품 안전인증 번호가 붙어 있어서 아이 손에 쥐여 줄 물건을 고를 때 기댈 자리가 하나 생겨요.
주말 오전에 뚜껑만 열고 시작하고 싶다면
상자 뚜껑만 열고 아이와 바로 색을 찍기 시작하는 장면, 붓이 같이 든 구성을 고르는 이유가 거기예요. 뭘 더 사야 하는지 검색하다 하루가 가는 일이 없죠.
되돌릴 방법도 같이 봐 두면 편해요. 취소와 교환, 반품은 마이페이지의 주문/배송 내역에서 신청하고 처리는 ㈜아트박스가 맡아요. 단순변심이면 교환은 왕복 6,000원, 반품은 편도 3,000원이 들고,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 없이 처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