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OLOR BENCH미술·공예 재료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수채 · 휴대용 한 판

날짜가 코앞일 때 한 판으로 끝내는 쪽

준비물 안내는 늘 늦게 눈에 들어와요. 그제야 물감을 찾기 시작하면 고르는 시간보다 배송 날짜가 먼저 걸리죠.

아티바바 고체 수채물감 16색은 그럴 때 손이 가는 구성이에요. 받아 보면 납작한 케이스 한 판에 색과 붓이 같이 있고, 물통과 종이 수건은 따로 챙겨야 하고요.

4,800원8,000원에서 40% 내린 금액이에요.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어 한 판만 받으면 7,800원, 50,000원 이상이면 배송비가 빠져요. 제주와 도서산간은 5,000원 추가. 간편결제 할인은 5만원에서 15만원 이상 결제 조건이 걸려 있어 금액에서 뺐어요.

날짜가 코앞일 때 ↓
아티바바 고체 수채물감 16색 케이스와 붓
16색이 한 판에 들어 있고 붓 한 자루가 케이스 안에 같이 꽂혀 있어요
01 · 색

고체 16색 한 판

굳은 색 열여섯이 케이스에 박혀 있어요. 짤 일도, 남은 걸 버릴 일도 없는 형태죠.

02 · 구성

붓이 케이스 안에

붓 한 자루가 케이스 안쪽에 같이 들어가요. 따로 챙겨 보내다 잃어버리는 경로가 하나 사라지고요.

03 · 날짜

오전 11시 전이면 그날 출발

마감 전에 담으면 당일 출발로 잡혀요. 배송비는 3,000원이고 50,000원을 넘기면 빠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수채화 물감, 수업이 모레인데 늦지 않을까요”

다음 날 도착해서 빈손으로 보냈던 적이 있다면

지난번 준비물 안내를 늦게 보고 밤에 주문했다가 물감이 수업 다음 날 도착하는 일, 겪어 본 사람은 날짜부터 보게 돼요. 아이가 빈손으로 미술 시간을 보내면 물감 고른 공이 다 사라지죠.

여기는 오전 11시 마감 기준 오늘출발이에요. 받으면 16색이 한 판에 굳어 있어 꺼내자마자 쓸 수 있고요.

케이스 크기나 무게는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도 오전 11시 전에 담으면 그날 출발하는 구성이라 날짜를 맞추기 쉽죠.

16색 한 판 보러 가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붓 종류, 물감이랑 따로 사야 하나요”

붓만 자꾸 사라져서 또 사고 있었다면

붓을 따로 사서 필통에 넣어 보냈는데 몇 번 쓰고 나면 그대로 사라지는 일, 꽤 흔해요. 결국 붓만 또 사기를 반복하게 되죠.

이 케이스는 붓이 안쪽에 같이 꽂혀 있어요. 물감을 닫으면 붓도 같이 들어가니까 둘이 떨어질 일이 줄고요. 원산지는 중국이에요.

붓 호수는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케이스 안에 붓이 같이 꽂혀 있어서 따로 챙겨 보낼 물건이 하나 줄죠.

붓까지 든 케이스 보러 가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물감 가격, 4,800원이면 괜찮은가요”

싸게 샀다가 두 번 사느라 두 배를 썼다면

작년에 싸게 샀다고 좋아했는데 색이 금방 닳아 다시 사게 되고, 그때마다 배송비가 또 붙어 처음 생각한 값의 두 배를 쓴 적이 있을 거예요. 작은 금액일수록 배송비가 크게 보이죠.

여기 숫자는 이래요. 8,000원에서 40% 내린 4,800원, 배송비 3,000원, 50,000원 이상이면 무료. 제주와 도서산간은 5,000원이 더 붙고요.

4,800원에 배송비 3,000원이 붙으면 7,800원이 되죠. 그래도 8,000원짜리를 40% 내린 금액이라, 한 판으로 한 학기를 넘기면 값이 제자리를 찾아요.

4,800원 한 판 담으러 가기 ↗

등교 전날 밤에 가방만 닫고 자려면

가방 앞주머니에 납작한 케이스 하나만 넣고 끝내는 밤, 붓까지 든 한 판을 고르는 이유가 거기예요. 아침에 뭘 빠뜨렸나 되짚을 일이 없죠.

되돌릴 방법도 같이 봐 두면 좋아요. 교환과 반품, 취소는 1:1 문의로 접수하고 CS센터에서 처리해요. 단순변심이면 반품은 편도 3,350원, 교환은 왕복 6,350원이 들고,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보상받아요. A/S는 아티바바 고객센터 010-8388-6100으로 연결되고요.

고체 수채 16색 담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