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OLOR BENCH미술·공예 재료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도구 · 휴대용 팔레트

꺼내고 씻는 동작을 줄이려고 작은 쪽으로 가는 중이라면

그리기를 미루는 이유는 대개 그림이 아니라 준비예요. 큰 팔레트를 꺼내고, 다 쓰고 나면 씻어야 하니까요.

이 미니 팔레트는 그 동작을 줄이는 쪽이에요. 받아 보면 팔레트 하나가 전부라, 물감과 붓과 물통은 쓰던 걸 그대로 쓰면 되고요.

13,320원14,800원에서 10% 내린 금액이에요. 제휴 쪽에 보이는 12,130원은 쿠폰을 받아야 붙는 값이라 뺐고, 배송비는 이 안에서 확인되지 않아 금액에 넣지 않았어요.

꺼내기가 귀찮을 때 ↓
손바닥 크기 휴대용 미니 팔레트를 스케치북에 물려 쓰는 모습
색 칸과 조색 칸이 따로 있고, 집게로 종이에 물려 한 손으로 들고 쓰는 형태예요
01 · 크기

손바닥에 들어가는 한 장

가방 안에서 자리를 거의 안 잡아요. 들고 나가는 결정이 쉬워지죠.

02 · 구조

색 칸과 조색 칸이 따로

작은 칸에 색을 올리고 넓은 칸에서 섞는 구조예요. 쓸 만큼만 덜어 쓰게 되고요.

03 · 고정

종이에 물려 쓰는 집게

스케치북 가장자리에 물려 한 손으로 들 수 있어요. 테이블이 없어도 자리가 만들어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크릴 물감, 팔레트 씻는 게 일이에요”

굳은 물감을 떼느라 싱크대 앞에 섰던 적이 있다면

지난번에 큰 팔레트를 꺼내 쓰고 굳은 물감을 떼느라 싱크대 앞에 한참 서 있었다면, 그다음부터는 손이 안 가죠. 그리기보다 치우기가 더 길어진 셈이니까요.

작은 칸으로 가면 덜어 쓰는 양부터 줄어요. 색 칸과 조색 칸이 나뉘어 있어서 한 번에 많이 짜 놓을 일이 없거든요.

재질이나 무게는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도 칸이 작게 나뉘어 있어서 쓸 색만 조금 덜어 쓰는 쪽으로 손이 가죠.

미니 팔레트 보러 가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수채화 물감, 밖에서 그리려면 뭘 들고 가나요”

공원까지 들고 갔다가 그대로 도로 넣고 왔다면

주말에 공원에서 그려 보려고 팔레트와 물통을 가방에 넣었는데, 앉은 자리에 펼칠 데가 없어 도로 넣고 온 적이 있을 거예요. 밖에서 막히는 건 거의 자리 문제죠.

집게로 종이에 물리는 형태면 그 문제가 사라져요. 스케치북 자체가 받침이 되니까 벤치만 있으면 되거든요.

물붓이나 물감이 함께 오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종이에 물려 한 손으로 들 수 있는 크기라, 앉을 자리만 있으면 펼칠 수 있고요.

밖에서 쓰는 크기 보러 가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팔레트에 만 원대, 과한가요”

싼 팔레트를 몇 번 사다 다 버린 적이 있다면

작년에 천 원대 플라스틱 팔레트를 몇 번 사다 금이 가고 물감이 배어 다 버린 적이 있다면, 합쳐 본 금액이 기준이 됐을 거예요. 싼 걸 반복해 사는 쪽이 더 나가는 경우가 많죠.

여기 값은 14,800원에서 10% 내린 13,320원이에요. 느낌상점 이름으로 올라와 있고 현대Hmall에서 팔고요.

13,320원이면 작은 물감 세트보다 비싸 보이죠. 그래도 색이 바뀌어도 계속 쓰는 물건이라, 한 번 들이면 그다음 지출에서 빠져요.

13,320원에 담으러 가기 ↗

벤치에 앉자마자 색부터 올리고 싶다면

공원 벤치에 앉아 스케치북에 팔레트를 물리고 한 손으로 색을 올리는 장면, 작은 쪽으로 가는 이유가 거기예요. 펼칠 자리를 찾느라 그릴 마음이 식지 않죠.

되돌릴 방법은 미리 챙겨 두는 게 좋아요. 반품과 교환 조건, 품질보증 기준은 이 안에서 바로 보이지 않아서, 담기 전에 구매하기 아래 안내를 펼쳐 기한과 비용을 짚어 두면 돼요. 애매하면 현대Hmall 고객센터 1600-0000으로 먼저 물어보는 쪽이 안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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