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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모자라던 한 색을 섞어 만들지 않아도 되는 단위
수채는 세트를 아무리 크게 들여도 모자라는 색이 생겨요. 하늘에 쓰는 파랑이나 살구빛 같은 건 늘 먼저 줄죠. 그걸 섞어 만들다 보면 그림이 탁해지고요.
미젤로 미션골드 15ml 시리즈 B는 그 한 칸을 이름으로 집어 채우는 단위예요. 받아 보면 튜브 하나가 전부라, 팔레트와 붓은 이미 쓰고 있어야 이어지는 쪽이고요.
4,500원판매가 5,300원에서 15% 내린 금액이고 배송비는 없어요. 단순변심 반품은 왕복배송료 6,000원이 들고 제주·도서는 도선료가 추가돼요. 카드 캐시백과 간편결제 즉시할인은 조건이 걸려 있어 금액에서 뺐어요.
그 색만 늘 모자랄 때 ↓15ml 한 통, 색은 하나씩
주문할 때 색을 직접 고르게 돼 있어요. 세트를 다시 들이지 않고 빈 칸만 메우는 방식이죠.
색 이름과 번호가 튜브에
영문과 한글 이름이 함께 찍혀 있어요. 다 쓰고 다시 찾을 때 이름만 보고 같은 색으로 이어 갈 수 있고요.
4,500원에 무료배송
5,300원에서 15% 내려온 금액이에요. 공급처가 직접 보내고 배송비는 붙지 않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수채화 물감, 세트에 없는 색은 어떻게 하나요”
파랑을 섞어 만들다 그림을 덮어 버렸다면
지난 학기에 24색을 다 쓰고도 하늘에 쓸 파랑만 늘 모자라는 일, 수채 쪽에서는 흔해요. 비슷한 색 둘을 섞다 매번 탁해지면 그 장을 덮고 다시 그리게 되죠.
낱색은 그 한 칸을 바로 메워요. 색을 하나씩 고르는 구성이고 튜브에 이름과 번호가 같이 찍혀 있거든요. 미젤로가 만들고 원산지는 대한민국이고요.
시리즈 B에 어떤 색들이 들어가는지까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도 색을 하나씩 집어 담는 구성이라 모자란 자리부터 정확히 메울 수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물감 종류, 전문가용으로 올려도 될까요”
세트를 한 번에 질렀다가 네다섯 색만 쓰고 끝났다면
전문가용으로 올려 보겠다고 24색 세트를 한 번에 질렀는데, 정작 손이 가는 색은 네다섯뿐이고 나머지는 서랍에서 굳는 경우가 있어요. 등급을 올리는 값이 거기서 다 새죠.
한 통씩 들이면 그 손실이 안 생겨요. 15ml 한 통이 4,500원이고, 자주 쓰는 색부터 바꿔 보면 되거든요.
내광성이나 투명도 같은 등급은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한 통씩 들여 보는 길이 열려 있어서, 자주 쓰는 색부터 바꿔 보고 나머지는 천천히 정하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낱색 한 통에 4,500원, 괜찮은 값인가요”
색을 잘못 골라 서랍에 넣어 둔 적이 있다면
작년에 색 이름만 얼핏 보고 골랐다가 생각한 색이 아니어서 돌려보내려 했는데, 돌려보내는 값이 물감값을 넘어 결국 서랍에 둔 적이 있을 거예요. 낱색에서 진짜 비용은 거기서 생기죠.
여기 숫자는 이래요. 15ml 한 통 4,500원, 배송비 없음, 불량이면 교환이나 반품이 되고 A/S는 제조원에서. 제주와 도서 지역은 도선료가 따로 붙고요.
무료배송으로 온 걸 단순변심으로 돌려보내면 왕복 6,000원이 들어요. 그래서 색 이름을 한 번 더 보고 담게 되는데, 그 한 번이 4,500원짜리 한 통을 끝까지 쓰게 만들죠.
오늘 저녁에 하늘부터 다시 칠하려면
모자라던 파랑 한 통을 팔레트 빈칸에 끼워 넣고 그날 저녁에 하늘부터 다시 칠하는 것, 낱색을 쓰는 이유가 거기예요. 색을 만들어 내느라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되죠.
되돌릴 방법도 같이 봐 두면 좋아요. 배송비는 없고, 불량이면 교환이나 반품이 되며 A/S는 제조원에서 받아요. 신청은 마이페이지의 반품/교환 메뉴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하면 되고, 공급처 직접배송이라 판매자와 협의된 건으로 진행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