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두 번 사지 않으려고 통당 값으로 따져 보는 쪽
유화에서 돈이 두 번 나가는 경로는 거의 같아요. 싼 세트로 시작했다 손에 안 맞아 접고, 한참 뒤에 다시 다른 걸 사죠.
시넬리에 40ml 12색은 그 두 번을 한 번으로 줄이는 쪽이에요. 받아 보면 나무 상자에 튜브와 팔레트가 들어 있고, 캔버스와 기름과 붓, 환기되는 자리는 이미 있어야 그림이 이어지고요.
334,400원352,000원에서 5% 내린 금액이에요. 40ml 열두 통으로 나누면 한 통에 2만 원대 후반이고요. 배송비와 추가 할인 조건은 이 안에서 확인되지 않아 금액에 넣지 않았어요.
두 번 사기 싫을 때 ↓
40ml 튜브 열두 개
낱통을 하나씩 모으는 단계를 건너뛰는 양이에요. 열두 색이 한 번에 손에 들어오죠.
나무 상자와 팔레트
상자 안에 나무 팔레트가 같이 들어가요. 쓰던 자리를 접어 뚜껑만 덮어 두면 되는 형태고요.
334,400원, 통당 2만 원대 후반
352,000원에서 5% 내려온 금액이에요. 열두 통으로 나누면 한 통에 2만 원대 후반이 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유화 물감, 좋은 걸로 가야 하나요”
싼 세트로 시작했다 유화를 접은 적이 있다면
작년에 싼 세트로 시작했다가 색이 뻑뻑하게 뭉쳐 덧칠이 안 되는 경험, 유화를 접게 만드는 흔한 이유예요. 그 상자는 구석에 들어가고 붓도 같이 말라 가죠.
이건 시넬리에의 Finest Artists' Oils 라인으로 올라온 40ml 12색이에요. 열두 색이 나무 상자에 한 번에 들어와 있고요.
원산지나 색 목록까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도 40ml 열두 색이 한 상자로 묶여 있어서 색을 하나씩 모으는 시간을 건너뛰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물감 종류, 집에서 유화가 가능할까요”
저녁마다 치우는 게 일이 돼 상을 접었다면
집에서 유화를 하려고 상을 펴고 통을 늘어놓았다가, 저녁마다 치우는 게 일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두어 주 지나면 상을 접고 다시 안 꺼내게 되죠.
자리를 접어 둘 수 있으면 그 고리가 끊겨요. 나무 상자 안에 팔레트까지 들어가 있어서 쓰던 상태로 덮어 두고 다음 날 그대로 펴면 되거든요.
상자 크기나 무게는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나무 상자 안에 팔레트까지 들어가 있어서, 쓰던 자리를 접어 그대로 덮어 둘 수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유화 물감 가격, 삼십만 원대가 맞나요”
큰맘 먹고 산 세트에 손을 안 댔던 적이 있다면
예전에 큰맘 먹고 지른 세트가 손에 안 맞아 거의 손을 안 댔고, 결국 다시 다른 걸 사면서 돈이 두 번 나간 적이 있다면 금액보다 쓰임을 먼저 보게 되죠.
여기 숫자는 이래요. 352,000원에서 5% 내린 334,400원, 40ml 열두 통. 통당으로 바꾸면 2만 원대 후반이고요.
334,400원은 한 번에 큰 금액이죠. 열두 통으로 나누면 한 통에 2만 원대 후반이라, 마음에 안 드는 세트를 두 번 사는 쪽보다 셈이 단순해져요.
다음 날 저녁에 그대로 다시 펴고 싶다면
작업을 멈출 때 나무 뚜껑만 덮어 두고, 다음 날 저녁에 그 상태 그대로 다시 펴는 것. 상자형 구성을 고르는 이유가 거기예요.
되돌릴 방법은 미리 챙겨 두는 게 좋아요. 반품과 교환 조건, 품질보증 기준은 이 안에서 바로 보이지 않아서, 담기 전에 구매하기 아래 안내를 펼쳐 기한과 비용을 짚어 두면 돼요. 애매하면 현대Hmall 고객센터 1600-0000으로 먼저 물어보는 쪽이 안전하고요.